(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운하대성식료공장은 새 제품개발로 흥하는 단위이다.
최근에만도 공장에서는 10여가지 사탕과 알곡작물, 기름작물로 만든 각종 식료품들 그리고 메기쏘세지, 메기훈제 등을 새로 개발하였다.
수수, 기장, 찹쌀, 락화생, 잣, 참깨 등 알곡 및 기름작물로 만든 제품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속에서 호평이다.
제품들에 대한 판매는 평양국제비행장과 평양제1백화점,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비롯한 상업망들을 통해 실현되고있다.
책임기사 최미옥의 말에 의하면 이 공장은 인민들에게 유족한 식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일떠섰다.
최신식식료가공설비들을 그쯘히 갖추고 생산공정의 현대화가 실현되여 당과류, 고기가공품, 청량음료를 비롯하여 맛좋고 영양가높은 300여가지 제품들이 대량생산되고있다.
천연식물인 생열귀를 가공하여 만든 단물은 비타민함량이 풍부한것으로 하여 인기상품으로 되고있다.
지금 온 공장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새 제품개발성과로 맞이할 열의속에 더욱 세차게 들끓고있다.
지난해 6월에 조업한 공장은 평양시 보통강구역에 자리잡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