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먄마, 나이제리아에서 회고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의 기간에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에서는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농촌개발성에서는 도서전시회가, 나이제리아 아키트-릉라고려쎈터에서는 조선영화상영주간이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위원회 위원 틴 틴 모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선군혁명위업은 한치의 드팀도 없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을 자주의 강국으로 내세우시고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