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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 단죄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상은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며 미국이 개발한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인 《싸드》를 도입하려는 의향을 표시하였다. 《싸드》를 도입하여 일본을 향해 날아오는 공화국의 《미싸일타격》을 막아내겠다는것이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의 《싸드》도입과 관련한 불순한 기도에 대하여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의 《싸드》도입은 군사대국화전략실현의 한 고리라고 주장하였다.

지금 일본은 안전보장관련법안채택을 통하여 자국을 전쟁을 할수 없는 나라로부터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만든 조건에서 첨단무기생산 및 개발을 위해 더욱 광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대적인 무기들을 꽝꽝 생산하여 《자위대》무력을 세계적인 군사렬강들의 지위에 올려세우고 전쟁수행능력을 최대한 높여나가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싸드》도입에 대해 관심을 표시한것도 종당에는 일본의 군사활동능력을 보다 강화하여 아시아에서 군사적패권을 이루어보려는 야망의 발로라고 지적하였다.

말하자면 전략공격무력분야에서 우세를 차지하여 중국을 견제하고 《아시아맹주》의 지위를 차지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자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싸드》를 자국령토에 배비하는 경우 교전상대측의 1차적인 타격목표로 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일본렬도가 통채로 수장당하는 비극을 겪지 않으려거든 일본반동들은 스스로 화를 불러오는 행위를 그만두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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