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10일기사 목록
《천안》호침몰사건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파쑈폭압행위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파쑈검찰당국이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전 《천안》호침몰사건합동조사단 성원 신상철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그에게 징역 3년을 구형하였다.

신상철은 침몰직후부터 두달반동안에만도 수십차례의 글과 발언을 통해 《천안》호침몰사건이 좌초 혹은 잠수함과의 충돌에 의한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이에 불만을 느낀 검찰당국은 어떻게 하나 그를 처벌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해왔다.

이것은 《천안》호침몰사건의 옳바른 진상규명을 차단하려는 비렬한 음모의 발로이다.

검찰의 폭거에 대해 신상철의 변호인은 배가 침몰된 직후 당국이 페쇄적으로 사건을 조사하며 국민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을뿐아니라 오히려 진실을 외곡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지금도 사고원인에 대한 사회적론쟁이 계속되고있는것만큼 그의 주장에는 죄가 없다고 변호인은 항의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