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본 다음 출선작업을 하고있는 용해공들을 고무하면서 《철과 기계는 공업의 왕이다!》라는 당의 구호를 받들고 강철로 당을 옹위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철강재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쇠돌과 석탄, 전력을 충분히 보장하도록 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농업부문사업을 현지료해하면서 조선의 실정에 맞는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제작하고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늘이기 위한 문제를 협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