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회고행사들이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에꽈도르에서는 회고모임이, 인디아에서는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에꽈도르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서기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시고 조선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하여주신 희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이시며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공세로부터 사회주의조선과 세계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지켜내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 밀똔 부르바노 보오르께스는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쳐진 헌신의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혁명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김정일령도자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