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이 8일 조선에서의 만화영화제작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방송은 조선의 만화영화제작은 이미 세계적수준에 확고히 도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만화영화들은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져 호평을 받고있다.
최근에 창작방영되고있는 조선의 만화영화 《소년장수》의 련속편들은 조선사람들뿐아니라 외국인들속에서도 인기를 끌고있다.
이 영화의 련속편들은 화면제작, 인물세부, 동작 등 구성분야에서 매우 정교하다.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는 세계적수준의 명작들을 창작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져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만화영화제작업체들이 조선의 높은 만화영화제작수준에 탄복하면서 협조를 요청하고있다.
조선만화영화들은 독특한 조선식의 예술적특성을 소유하고있다.
조선만화영화들은 내용이 풍부하고 혁명교양, 력사상식, 아동교육 등 다방면적인 주제들을 담고있다.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세계적인 만화영화대국으로 등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