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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련맹 조선녀자팀을 《아시아의 녀왕》으로 소개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국제축구련맹이 국제녀자축구계의 2015년 11월 총화에서 16살미만 조선팀을 《아시아의 녀왕》으로 소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조선팀은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1:0으로 누르고 다시 선수권보유팀으로 되였다.

중국대북팀과의 경기와 중국팀, 일본팀과의 준결승, 결승전에서 결정적인 득점을 하고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리해연의 뛰여난 활약과 조선팀이 2016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한데 대하여 밝혔다.

또한 조선팀이 처음으로 진행된 2007년 대회에서도 아시아선수권을 쟁취한데 대해 상기하였다.

한편 조선팀은 2008년부터 2년에 한번씩 열리는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아시아를 대표하여 매번 참가하였으며 2008년 첫 대회에서는 우승컵을, 2012년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이 대회들에서 전명화선수는 동축구화상을, 리은심선수는 금축구화상을, 리향심선수는 은뽈상을 받았다.

조선팀은 2009년, 2011년, 2013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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