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0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폭압과 생존권말살책동을 규탄하기 위한 대규모투쟁을 전개할 립장을 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로동개악과 공안탄압을 중지하고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등의 민주로총 투쟁구호가 제시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로동자들의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싸우던 민주로총 위원장을 체포구속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두차례의 민중총궐기투쟁에서 웨친 국민의 요구는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로동개악을 저지하고 당국과 끝까지 맞서 싸우기 위한 민주로총의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16일의 총파업과 19일의 3차 민중총궐기를 통해 《정권》심판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그 어떤 탄압도 민주로총을 꺾을수 없다고 하면서 모든 로동자들이 로동개악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빈민해방실천련대 공동대표, 전국농민회총련맹 의장 등이 련대발언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