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7일 로씨야 모스크바,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울리야놉스크에서는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행정서기 레베제브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에서 련전련승만을 이룩하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꾸지민은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풀어나가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울리야놉스크주위원회 비서 꾸린느이는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이시며 강력한 총대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승리만을 이룩하신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말하였다.
모스크바와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