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5일 이란에서는 좌담회와 사진전시회가, 뻬루에서는 토론회가, 메히꼬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는 김정일각하의 투철한 반제자주적립장은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고귀한 모범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과 생애는 뻬루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 안드레스 가스까 싼체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