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국사편찬위원회》의 기만행위 비난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11일 론평을 발표하여 남조선《국사편찬위원회》의 기만행위를 비난하였다.

론평은 《국정교과서》 집필진에 전혀 자격이 없는 교원이 포함되여있은 사실이 확인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해당 교원은 《국사편찬위원회》가 내세운 대상이라고 까밝혔다.

결국 《학계의 명망높은 전문가들로 집필진을 구성》하였다던 《국사편찬위원회》의 주장이 력사교과서《국정화》에 쏟아지는 비난을 모면하기 위한 대국민사기극이였다고 단죄하였다.

《국정교과서》의 경제분야가 집필되면 그에 대한 후열을 《정권》이 장악한 기관과 재벌 등의 리익을 옹호하는 단체들에 맡기려는 당국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론평은 《정부》가 복면뒤에 숨은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전원 공개하고 친일독재를 미화하는 력사쿠데타를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