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에서는 독보회가, 방글라데슈에서는 강연회가, 말레이시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4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을 이끄시는 전기간 령도자와 인민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지시였으며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으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심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애드네트 인터내셔널유한회사 리사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선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