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4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생애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영광스러운 백승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어버이장군님은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조선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일 열의를 안고 경제강국건설의 중요전투장들을 돕기 위한 녀맹돌격대활동과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