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전위들의 충정의 이어달리기대렬이 평안남도를 통과하였다.
대렬은 6일 평안남도 안주시에 도착하였다.
박태성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강형봉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평안북도를 달려온 이어달리기대렬을 맞이하였다.
안주시 운학리에서 붉은기를 넘겨받은 평안남도청년전위들의 이어달리기대원들은 평성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백송혁명사적지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 그리고 여러 단위에 모셔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안주시에서 청년미풍선구자들과의 상봉모임을 가지였다.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은 이어달리기대원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 불굴의 투쟁정신이 반영되여있는 혁명적구호문헌들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그들은 평안남도청년학생들의 결의모임에 참가하였다.
그들은 백송혁명사적지, 삼화혁명사적지를 거쳐 금천혁명사적지를 돌아본 다음 순천시안의 청년학생들과 함께 웅변무대를 펼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2.8직동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단위를 찾았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환영을 받으며 이어달리기대렬은 행군을 다그쳐 양덕군에 도착하였다.
향풍혁명사적지 등을 돌아본 충정의 이어달리기대원들은 우등불모임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