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명경철 조선특명전권대사가 8일 우후루 케니아타 케니아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아프리카나라들이 가장 어려운 고비를 겪던 시기에 사심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업적은 이 지역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가 선택한 위업을 위해 자체의 결심에 따라 곧바로 전진하는 조선인민의 강의한 모습은 아프리카나라인민들에게 있어서 고무적힘으로 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케니아정부와 인민은 조선의 북과 남이 평화적으로 통일되여 전민족의 번영을 하루속히 이룩하기를 바란다, 최고지도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자기의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