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공화국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지지하여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전을 귀중히 여기는 원칙적립장으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나라들에 평화와 안전을 호소한 유엔헌장의 원칙에 부합되게 조선반도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전쟁위험을 제거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명정대한 제안을 다시금 지지한다.
수리아는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이룩하고 신뢰를 강화하며 북남사이의 전쟁상태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에서 안정과 안전을 회복하기 위하여 1953년에 조인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미국에 제안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호소를 지지한다.
수리아는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지도부의 로선과 원칙, 조선인민의 의지에 부합되게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념원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