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1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은 인권을 론할 자격 없다고 주장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세계무대에서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함부로 걸고들며 마치도 《국제인권재판관》이나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세계적으로 인종차별문제가 가장 우심하게 제기되고있는 곳은 다름아닌 《만민평등》을 제창하는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자국내에서 세차게 일어난 흑인민권운동을 눅잦힐 목적밑에 1964년에 흑인에게도 백인과 똑같은 평등한 권리를 부여한다는 《민권법》을 제정하였다.그러나 실지에 있어서 흑인들에 대한 백인들의 차별행위들은 계속되였다.

미국에서는 한해에 총기류에 의한 범죄로 1만명이상이 사망하고있다.

99%의 근로대중이 1%의 부유계층에게 눌리워 종당에는 타락의 길로 걷게 하고있는 곳도 바로 《만민복지》를 떠벌이는 미국사회이다.

지금 미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고있다.

이것이 살인과 강도, 알콜중독과 마약람용, 자살로 이어지고있으며 이것은 미국에서 하나의 보편적인 사회적현상으로 되고있다.

론설은 미국사회에서 만연되고있는 이 모든 사회악들은 난치의 악성종양처럼 점점 더 커지면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폭발과 분렬의 위험계선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런데도 미국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세계를 대상으로 잡소리만 줴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