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맹세모임들이 만수대창작사와 박천군 맹중협동농장에서 1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만수대창작사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맹세모임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들에서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것을 다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