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회고음악회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가 1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와 합창 《아 그리워》로 시작된 무대에는 설화와 녀성5중창《흰눈덮인 고향집》, 남성기타5병창 《장군님따라 싸우는 길에》, 장고독주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의 맹장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이야기와 노래 《그리움은 나의 행복》, 남성독창 《운명의 손길》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주체적인 조선청년운동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격찬하였다.
회고음악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김정은동지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변함없이 이어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억센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시와 합창 《가리라 백두산으로》,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