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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격찬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탄자니아, 나이제리아에서 5일부터 10일까지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영원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바쳐진 참다운 혁명가, 위대한 수령의 고귀한 생애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완성하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인민의 리익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는 사회주의국가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승리만을 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등 인사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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