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 도서 《김정은, 인민사랑의 정치》를 출판하였다.
도서발행식이 7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방글라데슈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등이 참가하였다.
발행식에서는 방글라데슈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엠디.하룬 아르 라쉬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쉐이크 라피클 이슬람 바블루와 도서집필자인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를 열렬히 찬양하면서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며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