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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총련을 겨냥한 일본반동들의 부당한 공판놀음 규탄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교또지방재판소는 그 무슨 《외환법》위반혐의로 구속기소한 총련일군, 동포, 기업에 대한 공판놀음을 벌려놓았다.

공판놀음에서는 예상한바대로 천만부당한 판결이 내려졌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스스로 저버린 교또지방재판소의 유죄판결놀음은 공화국과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뿌리깊은 적대의식의 직접적산물이며 전대미문의 파쑈적폭거라고 폭로단죄하였다.

이번 공판놀음은 일본반동들이 총련을 겨냥하고 의도적으로 조작해낸 정치적모략극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교또지방재판소가 내린 유죄판결이라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생억지이고 파렴치한 궤변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여러차례 강조한것처럼 총련은 우리 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이다.

따라서 일본반동들의 총련말살책동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행위이다.

우리는 재일동포들과 총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비렬한 정치적탄압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일본반동들은 우리 인민의 대일적개심을 오판하지 말아야 하며 총련일군과 동포, 기업에 대한 부당한 판결을 당장 취소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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