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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김정일총비서 서거 4돐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16일 청진항과 흥남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와 함흥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국적선박 《창밍》호, 키리바티국적선박 《뉴 글로벌》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으나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지난 4년간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흠모심은 사상과 정견, 피부와 언어,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세계적판도에서 진행된 회고모임,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에서 뚜렷이 발현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것으로 하여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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