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1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행사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몽골, 에스빠냐에서 회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를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은 피눈물로 말한다》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백승의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도전과 책동에도 끄떡없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몽골-민주조선친선다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밝히신 심오한 사상들은 오늘 몽골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가 새기고 구현하여야 할 귀중한 재보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대원수회고 에스빠냐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