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을 맞으며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17일 경의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앞에 놓여있었다.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서 그들은 경건한 마음을 안고 김정일동지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과 그이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