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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소년들 력사교과서《국정화》반대청원서 유엔에 제출
(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청소년들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청원서를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하였다.

이와 관련한 모임이 《국정교과서반대 청소년행동》의 주최로 12일 서울에서 있었다.

모임에서는 《국정화철회 유엔청원서》가 랑독되였다.

청원서는 《정부》의 력사교과서《국정화》가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긴급청원을 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당국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국민들의 활동을 폭력으로 짓밟았다고 청원서는 비난하였다.

청원서는 《국정교과서》는 정치적도구로 활용될 위험성이 매우 높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유엔이 력사교과서《국정화》실현과정에 나타난 불법적이고 반인권적인 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국정화》철회를 《정부》에 요구할것을 요청한다고 청원서는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선전활동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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