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을 맞으며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이 어버이장군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물결이 굽이쳐흘렀다.
광장에 들어선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남도 등 각지에서 예술인들과 청년학생들,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가 있었다.
음악회무대들에서 출연자들은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누리에 떨쳐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각지 청년학생들의 회고무대들과 접견자들의 회고모임이 있었다.
근로단체조직들의 맹세모임, 결의모임들도 각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