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5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평화를 가로막는 미국과 과거침략범죄를 부정하는 일본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반공화국제재책동을 중단하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북을 지속적으로 압박하여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싸드》의 남조선배치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킬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하라는것은 저들의 리익만을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전투기도입이 조선반도정세를 위태롭게 하고 미국군수업체들의 배만 불리워주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과거 조선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지배에 대한 사죄는 없고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 노리고있다고 성토하였다.
미국이 남조선, 미국, 일본사이의 군사동맹구축을 위해 남조선에 일본과의 결탁을 강요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