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회고행사가 진행되였다.
벌가리아에서는 토론회가 있었다.
토론회에는 벌가리아반파쑈동맹,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 중앙리사회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도이췰란드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와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도서,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을 철통같이 다지시고 조선인민군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기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도 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와 쏘피안기계기술회사에서는 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