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총비서 미겔 안헬 빌랴론이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동지의 혁명령도방식대로 인민을 스승으로 여기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전생애를 다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절대적으로 신뢰하였으며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갔다.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이러한 충정을 인민대중을 착취하고 억압하는 자본주의나라 정치인들은 리해할수도 상상할수도 없을것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시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의 침략책동에 단호히 맞서 백전백승할것이며 조선식사회주의는 인류의 등대로 전세계에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