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데서 《북이 래년에도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계속》할것이라는 억측밑에 《다양한 도발을 억제》할것이라느니, 《단호하게 대응》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였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이 뼈속깊이 들어찬 정신병자들의 히스테리적광기라고 단죄하였다.
또한 이미 거덜난 저들의 《북의 10월도발설》을 굼때고 북침전쟁준비책동을 합리화함으로써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기어이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개꿈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이를 위해 호전광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북도발》을 요란히 광고하며 지역정세를 인위적으로 악화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세악화를 구실로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고 범죄적인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에 적극 가담하여 제2의 조선전쟁의 돌격대로 나서려는것이 군부호전광들의 속심이다.
군부호전광들이 이번에 미국과의 《미싸일대응작전》을 떠든것이 그 뚜렷한 증거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북도발》을 운운하며 무분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릴수록 미국상전의 옷자락에 붙어 기생하는 북침전쟁사환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더욱 드러내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