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 12월 18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총련중앙영화감상모임이 17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생애를 수록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참가자들은 영화를 통하여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돌이켜보았다.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라는데 대하여 절감하였다.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며 초강도의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헌신의 자욱이 어려와 사무치는 그리움에 눈시울을 적시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과 소장,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