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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남조선의 《보안법》철페 요구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의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1948년 12월 1일 남조선통치배들에 의해 조작된 《보안법》이 통치배들의 집권을 유지하고 진보세력들을 제거하기 위한 도구로, 인민들의 자주, 민주, 통일운동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폭압수단으로 악명을 떨쳐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은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자주, 민주, 통일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권조차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사회의 자주적,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해치는 시대착오적인 파쑈악법 《보안법》은 당장 철페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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