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불패의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혁명의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은 곧 당의 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대군의 전투적기백이며 무한대한 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삶의 좌표를 세우고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충정의 대오이다.
항일혁명대오안에 차넘쳤던 수령결사옹위정신, 백두의 혁명정신은 조선혁명의 년대와 년대를 이어 새 세대 청년대오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청년들의 충실성과 용감성, 대담성과 완강성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백배해주는 노래를 부르며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해나가는 청년들은 우리 당의 보배들이며 그들의 발걸음속도는 곧 내 조국의 힘찬 전진속도로 이어지고있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려는것이 우리 청년대오의 절대불변의 신념이며 당과 청년들의 혈연적뉴대는 그 무엇으로써도 끊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강철의 청년대오는 주체혁명위업의 강위력한 추동력, 억척의 지지점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