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에 가로놓인 커다란 도전들을 헤치시고 조선을 자립적경제를 가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자주성과 창조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나라의 현실에 맞게 자기의 힘으로 해결해나가도록 하는 주체사상의 생활력과 정당성을 립증하고있다.
민주꽁고로동당과 민주꽁고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정치적주권과 경제적자립, 자위적국방력을 위해 변함없이 이 지도적원칙들을 견지하고있는데 대해 경탄하여 마지않는다.
우리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의 통일단결을 위해 바치신 로고에 대해 찬양한다.
김정은원수께서 조선혁명의 진두에서 주체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것이며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전세계에 자기의 강대성을 과시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