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웨브싸이트 《투르스딕》이 빈부격차가 극심한 미국의 실태에 대하여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국에서 억만장자 20명이 보유하고있는 재산이 1억 5,200만명이 보유하고있는 재산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한다. 경제분야에서 인종간 격차는 더욱 뚜렷한데 미국의 가장 잘사는 100세대가 보유하고있는 재산은 전체 아프리카계미국인들이 보유하고있는 재산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한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이 《만민복지》, 《만민평등》을 떠드는 미국의 현 인권실태의 축도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돈이 없어 생명조차 유지할수 없는 그들을 놓고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창조적인 생활,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론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때문에 지금 미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포기하고 비관과 절망에 빠져 알콜과 마약람용, 범죄의 길에 굴러떨어지고있으며 심지어는 자살을 택하고있다. 사람들이 미국을 두고 돈있는자들에게는 천당이요, 돈없는자들에게는 지옥이라고 부르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결국 미국이 떠드는 《인권옹호》와 《자유》는 한줌도 못되는 극소수 특권계층을 위한것으로서 절대다수 근로인민대중과는 아무런 인연도 없는것이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이렇듯 가장 중대한 인권허물을 가지고있는 미국이 《인권옹호》를 떠들며 세계적범위에서의 인권대란을 몰아오고있는것이다.
국제법을 무시하고 주권국가에 대한 군사적침략을 서슴없이 감행하여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국가수반들을 무차별적인 도청대상으로 삼으며 해외비밀감옥들에서 온갖 몸서리치는 인권유린만행을 일삼는것이 바로 미국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