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사진문헌, 위대한 장군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신문 《리오 빠노라마》 9일부는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조선의 미래를 꽃피우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서술하였다.
신문 《울라지보스또크》 9일부는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빛내여왔다. 이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류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도덕의리심과 충정의 표시이다.
조선인민은 사회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 거창한 변혁을 이룩하였다.
신문 《브이보르》 11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시고 선군정치를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해놓으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이 끝없이 륭성번영해나갈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5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4돐》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4년간 조선인민이 령도자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변함없는 충정을 간직하고 그이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해온데 대해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