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의 배짱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1(1992)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어느 한 나라의 대통령을 접견하여주시였다.
이날 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께 과연 조선이 단독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이겨낼수 있겠는가 하는 자기의 마음속우려를 솔직히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우리 나라에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말이 있다고, 자신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과정에 아무리 곤난하고 위험한 문제가 제기되여도 근심하지 않았다고, 지금 우리 형편은 물론 어렵다, 그러나 우리 걱정은 조금도 하지 말라, 나의 철학은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것이다, 나는 조상때부터 내려오는 이 말을 믿고있다, 그렇기때문에 나는 언제나 비관하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수령님께서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닥쳐와도 절대로 비관하지 않으시는데 대해 대통령은 깊은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