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림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을 맞으며 그이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는 랑림혁명전적지를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련일 찾고있다.
랑림혁명전적지 인산지구는 김정숙동지께서 주체26(1937)년 8월 반일민족해방투쟁을 전국적범위로 확대강화할데 대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략적방침을 관철하기 위해 혁명활동을 벌리신 곳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이곳에서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 소조책임자들과 지하혁명조직책임자들의 모임을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드시여 랑림산줄기의 주요지점들에 밀영을 튼튼히 꾸리고 주변지역을 혁명화하며 지하조직을 확대하고 소부대의 대오를 끊임없이 보충하는 사업과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원호사업을 조직지도하시였다.
두릉봉농민의 집에서 하루밤을 류숙하시면서 화전민들속에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그들을 반일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참관자들은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두릉봉골짜기의 귀틀집, 진흥야학방, 객주집, 물레방아간 등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