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흔들리는 등 강한 진동이 있었다.
전라북도뿐아니라 대전과 경기도지역에서까지 진동을 느낄 정도였다.
이번 지진은 올해에 남조선에서 발생한 40여차례의 지진가운데서 가장 강한 지진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