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1일 남조선의 그리스도교 목사들과 신도들이 서울에서 기도회를 가지고 미국의 탄저균실험만행을 규탄하였다.
기도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탄저균반입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처음이였다고 하였지만 지금 밝혀진것만도 16차례나 된다고 폭로하였다.
제땅에서는 탄저균실험을 사막이나 지하에서 하는 미국이 남조선에서는 서울시 한복판에서 감행한것을 놓고도 이 땅이 식민지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개탄하였다.
남조선에서 삶을 비관한 자살자들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원인이 민족분렬에 있으며 분렬의 뒤에는 미국이 있다고 비난하였다.
미제국주의를 멸망시키지 않는다면 남녘민중에게는 지옥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하면서 정의의 세력으로 악의 원흉인 미제국주의를 쓸어버릴 때는 왔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함께 반민주세력,사대매국세력, 력사를 짓밟는 세력, 전쟁과 대결을 추구하는 세력도 쓸어버리고 정의와 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