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세계각지에서는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획득경기를 겸한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많은 국제경기들이 진행되였다.
해당한 순위 및 기록기준에 도달하기 위한 각 나라 팀, 선수들의 치렬한 경쟁끝에 11월말현재 조선선수들속에서 28명이 올림픽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최근 3개월기간에만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와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10여명이 올림픽《입장권》을 따냈다.
다음해 올림픽에로의 조선선수들의 《도전》은 계속되며 유술, 권투 등 여러 종목의 자격경기들을 통해 그 수는 더욱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시아강팀으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는 녀자축구팀과 현재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본선경기(3위까지 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에 진출한 남자축구팀의 활약이 기대되고있다.
한편 조선선수들은 력대 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4개(력기종목에서 4개)를 포함하여 도합 4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그중 김일선수가 금메달 2개(1992년, 1996년), 4중 세계선수권보유자인 계순희선수가 금메달(1996년), 동메달(2000년), 은메달(2004년)을 쟁취함으로써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