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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철야롱성투쟁에 돌입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2일 서울에서 로동개악저지와 공안탄압분쇄를 위한 대규모철야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단체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로동자들에게 노예의 삶을 강요하면서 로조를 뿌리채 없애버리려 하고있으며 법원은 재벌들의 정리해고를 정당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새누리당》과 《정부》가 재벌들의 하수인이 되여 로동자들을 자본의 노예로, 종으로 만들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에 맞서 로동자들이 《새누리당》사앞에서 근 석달째 롱성투쟁을 벌리고있으며 수많은 시민들이 이에 합세하여 단식투쟁에 나섰다고 밝혔다.

로동자들의 힘을 모아 2016년을 로동자의 권리를 쟁취하는 해로 만들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진보련대, 민주수호공안탄압대책회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 성원들이 련대발언을 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전지역의 민주로총 핵심들이 《국회》주변에서 철야롱성에 들어갔다.

민주로총은 《국회》에서 로동개악법안에 대한 론의가 중지될 때까지 롱성투쟁을 계속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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