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4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에 즈음한 경축공연이 24일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극장들에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만수대예술단의 음악무용소품공연이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무용 《조국의 진달래》, 남성독창 《간삼봉에 울린 아리랑》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김정일장군님과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의 음악회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가 있었다.
연극 《백두산의 녀동지》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는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의 민속무용조곡 《평양성사람들》이,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의 종합교예공연무대가 펼쳐졌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자강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남도, 량강도를 비롯한 지방들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