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하전동차를 새로 개발생산한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와 련관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을 국가표창하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련관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과 힘을 합쳐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지하전동차를 조선식으로 만들어내였다.
국가표창수여모임이 24일에 진행되였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와 련관부문의 일군들과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평양철도종합대학 교원 박성학,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작업반장 박문선이 수여받았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평양철도종합대학 교원 김금철,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조립공 김명복, 용접공 최경철, 작업반장 리성진, 직장장 신순태가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원경수, 국가과학원 철도과학분원 실장 조성철,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수, 주물공 구본선, 작업반장 김춘호, 부직장장 전성현, 직장장들인 림호, 유재식, 철도성 국장 리정식에게 수여되였다.
공훈설계가칭호가 철도성 차량설계연구소 설계원 리수성에게, 공훈과학자칭호가 평양철도종합대학 연구사 최영남에게, 공훈기술자칭호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부기사장 김철민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12명에게, 로력훈장이 28명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일군들과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 교원, 연구사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