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대외친선협회련맹에서는 김정일장군회고위원회의 주최로 회고모임이,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에서는 좌담회가 16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대외친선협회련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에서 우리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김정일동지를 김일성주석의 후계자로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