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들이 글을 게재하였다.
《데이니크프로바트》 11일부는 《김정일령도자의 유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을 통해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조선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블리쯔》 12일부는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