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적도기네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업적토론회, 회고모임,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5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캄보쟈 크메르민주당 위원장은 김정일대원수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조선의 위대한 영웅, 조선인민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고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실 서기국장은 김정일각하는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자애로운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군사강국,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