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군대의 책임일군들이 27일 조선인민군 제3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군대책임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올해 물고기잡이전투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어로공들과 일군들을 만났다.
그들은 풍랑사나운 날바다를 헤치며 올해 물고기잡이전투에서도 만선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려 《이채어경》의 희한한 결실을 안아온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에도 인민군대의 수산기지들을 찾고 찾으시며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려주시고 선진적인 어로방법을 받아들여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물고기잡이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전선길에 심장의 박동을 따라세우며 모든 어로공들과 일군들이 물고기잡이전투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당부하였다.(끝)